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그리다, 오월의 일상~*
grimGRIM
2017. 5. 23. 01:51
언니랑 고터 꽃 시장도 가고~
졸려서 꾸벅 거리는 고양이도 한참을 보고~
간만에 셀카도 찍고~
언니네 절친 티비 받아와서 큰 티비로도 바꾸고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