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나의 커피 '기프티콘'신감-*
grimGRIM
2014. 11. 10. 16:08
하나-*
친구에게 석촌호수 앞 러버덕 사진을 보내주곤
정말 예상치못한 선물처럼 받은 기프티콘~ 2장~*
한 장은 아직 안썼는데.. 가지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하지욧-*
두울-*
회사동생의 내 작은 선물의 보답으로 보내준 큐브라떼 기프티콘ㅋㅋ
그 날은 혼자 점심먹으면서 생각정리를 하고싶었던 날이었는데..
아주 유용하게 썼다는.. 평소에도 센스있는 아이인데, 이번에도 역시라고 혼자 생각함~ ^~^
공교롭게 회사쪽을 바라보며; ㅎㅎ
셋-*
그리고 유효기간이 다되어가는데 해외출장을 가게된 언니가
급으로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오늘 아침엔 '싱글 오리진 라떼'를 마셔보았다.
기존 라떼보다 덜 진-한 느낌인데.. 요 나름도 맛있었다.
하지만 돈주고 사먹을 땐 일반라떼와 가격차이가 좀 나서
난 일반라떼를 먹겠지..아마도 ㅋㅋ
10월 11월에 아리쏭하게도 많이 받은 커피 기프티콘들~
이로써 나의 커피 '기프티콘'신감 포스팅 끝~*
진심으로 고맙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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