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생일2,3,4탄
grimGRIM
2012. 12. 4. 16:50
내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지명언니의 벅찬 축하를 받았던 2탄!ㅋㅋ
완소 클러치 가방과 내게 꼭 필요했던 입생로랑 립글로스 선물에 이어 교회 앞 맛 짜장면과 탕슉까지 기막히게 쏜 언뉘 ♡
선물때문에 언니가 좋은게 아니라 선물을 통해 언니의 마음을 전달받았다는게 너무너무 고마웠다 ^^
내가 삼청동 가고싶다그래서 밥먹고 삼청동에서 언니랑만 느낄 수 있는 감성돋는 공기를 마시다가
한적한 네스카페에 들어가서 이젠 조각케잌에 불을 키고 생일노래도 불러줬다 ♥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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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고 언니의 무화과와 국화꽃 선물♡ ㅋㅋㅋ
글고 뚜딘과 하얏트 jj서 칵테일 한 잔!ㅋㅋ 평일인데 외쿡인들만 수두룩 빼백ㅋ
어쨌든 나는 참 햄볶하옹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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