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
여긴 모두 녹사평~!ㅋ

grimGRIM 2013. 1. 11. 10:04

 

 

녹사평역 나오자마자 펼쳐진 지난 10월의 가을 모습~!

누군가 노랑 카펫트라도 깔아놓은 것 처럼 황홀했던 풍경도 지나고,, 

 

 

그리고 먹었던 녹사평역 근처의 맛있는 칼국수와 비빔밥~!

그리고 마셨던 녹사평역 근처의 맛있는 커피 가게에서~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