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imGRIM 2018. 5. 13. 22:18





일상.

넘나 평범한 별 것아닌 일상이지만


저 탕수육이 또 먹고싶고,

매일 아침 뜨는 해의 모습은 언제봐도 멋있고,

리틀포레스트 영화는 또 봐도 좋을 것 같고,

시리의 잦은 엉뚱함은 언제나 웃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