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커피 콩
grimGRIM
2015. 4. 12. 23:20
요즘 내 회사생활의 안식처.
회사 길 건너의 '커피 콩'가게
레스포삭 홀더가 넘 예쁘다.
내 스퇄임 ㅋ
지난번 텀블러 행사 때 충전한 5만원도 벌써 다 썼고,
묭언니가 선물해준 기프티콘도 썼고,
이번 스피커 증정 10만원 충전 행사 때 계속 고민만 하다가
안했는데.. 할 껄 그랬나싶다.ㅋㅋ
이제 오데로 가낭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