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

9월의 어느 멋진 날에

grimGRIM 2012. 11. 8. 17:53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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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감성돋는 가을 날~! 여느날처럼 일요일 교회가는 길에

이촌동 꽃가게 앞에 놓여있는 화분의 꽃이 어찌 그리도 이쁘게 보였던지..

가는 길을 멈추고 묭언니와 사진 삼매경에 빠졌다 ㅋ 

 

벌써 2달이나 지나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.

손도 맘도 시리고, 몸도 안좋고 어흑 ㅠ

내 몸은 본능적으로 지방을 비축시키고 있다 ㅋㅋ

이 추운 겨울을 어찌하면 더 즐겁게 보낼지 고민해봐야겠닥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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