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imGRIM 2013. 4. 29. 17:13

 

 

 

 울 언니의 꽃꽂이 수업 덕분에 내 눈도 덩당아 호강호강~!ㅋ

매주 새로운 꽃들이 우리집으로 오시고 계시다 ㅋ

꽃은 너무 아름답고,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.

그래서 꽃처럼 아름답다. 얼굴에 꽃이 피었다라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 되었겠지?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