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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4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 2013. 3. 18. 10:40
저번주 목요일은 화이트데이!ㅋ
아침에 조금 일찍 회사 앞엘 도착했더니,, 시원한 공기와 여유로움을 좀 더 만끽하고싶어
오가닉라운지에서 카페라떼를 마시며 짧았지만 여유로운척 아침을 즐겼다.ㅋ
그러고 오후에 책상에 올려진 진선의 카.라를 또 마셨다.. 카.라는 몇 잔을 마셔도 내게 행복감을 준다 ♥
그러고 회사엘 갔는데, 아무래도 오늘이 화이트데이인 것 같다
(어제까진 알았지만 아마도 모르고 싶었나보다)..ㅎ.,ㅎ;
난 발렌타인데이 초코도 몇 분만 드렸고, 울 회사 남자분들은 거의 유부남이시라 생각치도않았는데,
의리 사탕과 초코를 많이 주셨다..ㅋㅋ
오후에는 묭언니 치과오는 날이라 짧게나마 급만남을 했었는데,
내가 받은 초코와 캔디의 초-! 일부를 언니에게 건냈었다..
"언니 내가 언니에게 초코1 캔디2를 줄 수 밖에 없었던건 내 서랍이 있는 봉투가 그게 최선이었기 때문이었던거야.."
'라고 나는 길고, 구차한, 누가들어도 핑계라는 걸 알만한 핑계를 대고 있었던거야.'
ㅋㅋㅋ
담날 오후에 뚜딘과 언니 셋이 만나서 난 받았던 사탕과 초코 사진을 자랑하는 바람에
난 요망한 밍키가 되어버렸지..ㅋㅋ
내년엔,, 의리초코말고, 진심초코 받고싶다..
그럴 수 있을까?
?.?.?.?.?.?.?.?.?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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