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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어느 주말.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 2016. 6. 4. 02:29
집 앞 카페 루프의 완전 달달한 슈크림과
첨 가봤던 상암 엠비씌-!
방송국이라 그런지 변정수가 지나가도
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음. #시크돋네'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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