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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마이 우쿨렐레-*
   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 2013. 5. 20. 10:11

     

     태어나 처음으로 배워보고, 가져보는 현악기-우쿨렐레

    삶이 너무 무료했던 때->뭔가를 배워보고자 마음먹었고->나중에도 써먹을 수 있을만한 취미를 찾다보니 악기를 배우기로 결심하고

    ->지금 살고있는 집도 좁고, 나도 작으니까 작은 악기를 배우기로 결심했고->자연스럽게 우쿨렐레를~ㅋㅋ

    또 집이 합정동인데 여기 주변엔 무엇이든 배울 수 있는 곳들이 너무나도 풍족한 곳인데,

    이 곳에 3년을 살면서 이렇게 뭔가를 배우기에 좋은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동네를 써먹지않았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.

    그래서 20대가 다 지나가기 전 배움도 지르고, 악기도 질렀다.

    너무 깜찍하고, 귀티나는 마이우쿨을 지난 주말 잠이 오지않는 새벽에 꺼내들어 몇 줄을 튕겨보았다.ㅋㅋ

    이제 당분간 무료할 일은 없을 것 같다. ^+++++++^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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