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펠앤콜에서 온 편지.지극히 사적인 이야기. 2015. 8. 21. 17:18
펠앤콜에서 먹었던 아크비어 아이스크림을 인스타에 올린 후,
어느 날 온 메시지.
펠앤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며~*
헐.. 응모한적도 없었기에 정말 기대치도 않고 있었는데..
걸린 당첨이라서 기분이 58배는 더 좋았당.
ㅋㅋ
10명의 당첨자가 공개되었고,,ㅋㅋ
경품은 아크비어 맥주비뉴~ㅋ
언니가 코리아크래프트 브류어리 맥주공장 투어를 갔을 때
구처넌 가량에 판매되던 사오고 싶었다던 맥주 비누였는데..
어느날 갑자기 나의 품으로..ㅎㅎ
펠앤콜 매장에서 바꿔와서 아직 사용은 안해봤지만
냄새를 킁킁 맡아보니.. 맥주효모스러운 냄새가 났다.
다음 비누는 너다~!!
기다려랏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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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펠앤콜 아크맥주 아이스크림 사진아래,
지렁이 댓글이 달렸다..
두둠칫
가-만 보아하니 맥주 라벨과 코스터 컬렉터인데,
내 코스터를 수집하고 싶어했다.
그런데 폴란드로 우편물을 보내려니 비쌀것같아서
첨엔 배송비주면 보내줄 수 있다고 그랬는데,
막상 우체국가니까 740원에 편지를 보낼 수 있었다.
그래서
나의 너그러운 마음씨로 ㅋㅋ
또, 한국의 우표도 보여주고 싶은 오지랖이 생겨나
우표를 정성껏 붙여서 보내주었다.
인스타 팔로워는 고작 9명인데도
신기한 일이 생긴 것 같아서 재밌당~ 히히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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